오늘은 마케팅 입문&기초 프로젝트 주차 시작!
새로운 조원을 만나 아이스브레이킹 겸 앞으로 2주동안 잘 지내기 위해 규칙도 정했다.
이번 조도 좋은 시너지를 얻어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오늘의 TIL : 브랜드 AI 이미지·영상 마케팅 아이디어 도출 (마케터를 위한 AI 강의 내 과제)
- 프레임워크를 우리 브랜드에 적용하여 실행 가능한 AI 아이디어를 1개 제안하세요
- 아래 질문에 답하며 AI아이디어를 구체화시켜 보세요
질문1. 우리제품/서비스를 한단어로?
- "생각(think)"
질문2. 그 단어를 AI에 입력하면 어떤 이미지가 나올까?
- 예상 이미지:
1. 머릿속에 책이 있는 사람
2. 머릿속에 책과 데이터가 가득한 사람



질문3. 하인즈처럼 "AI가 우리 브랜드 인식" 증명 가능한가?
- 한국에서 ‘생각’을 가장 잘 떠올리게 하는 브랜드는? 교보문고!
생각 = 지식 + 언어 + 기록
가장 많은 ‘기록된 생각’이 있는 곳?
사람들이 실제로 생각을 소비하는 공간?
그래서 서점, 그중에서도 교보문고
* 교보문고는 ‘책의 브랜드’가 아니라 생각이 가장 밀집된 플랫폼에 가깝다.
왜 ‘교보문고’가 생각을 떠올리게 할까?
① 생각이 ‘쌓이는’ 장소
- 베스트셀러만이 아니라 인문·사회·철학·에세이·비문학 전반
- 다양한 관점이 동시에 존재하는 공간
② 생각을 ‘선별’하는 브랜드
- 교보문고 MD 추천
- 주제형 기획전
- 시대 흐름을 반영한 큐레이션
③ 생각하는 사람의 경험이 쌓인 공간
- 혼자 읽는 사람
- 타인에게 책을 추천해주는 사람
- 공간에 머무르며 고르는 사람
교보문고는 ‘사람이 생각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브랜드
질문4. 챗GPT로 광고 콘티 짜면 어떤 오류가 재미있을까?
- AI에게 교보문고 광고 콘티를 맡기면, 가끔 브랜드를 지나치게 진지하게 이해하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이 오류는 단점이 아니라, 오히려 콘텐츠로 활용 가능한 지점이다.
- 교보문고를 ‘책을 파는 서점’이 아니라 ‘지식을 관리하는 AI 기업’처럼 묘사함
- 책이 독자에게 말을 걸거나 독자의 생각을 먼저 읽고 추천하는 존재로 등장
- 책장이 사람보다 더 많은 생각을 알고 있는 설정
- 교보문고 공간을 ‘인류의 사유가 축적된 성지’처럼 과도하게 철학적으로 표현
메시지: “AI는 교보문고를 이렇게까지 진지하게 생각합니다.”
이 캠페인에서 AI의 과잉 해석은 교보문고가 그만큼 ‘생각’과 ‘사유’의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는 증거로 작동한다.
AI의 과잉 진지함 = 브랜드 신뢰도
질문5. 누텔라처럼 AI로 대량 맞춤화 가능한 요소는?
- ‘독자들의 생각 추천’
- “지금 당신의 생각에 맞는 책”
- “오늘의 기분으로 고른 교보문고 책”
- “AI가 읽어본 당신의 하루 → 추천 도서 1권”
이 추천은 단순한 장르 분류가 아니라,
감정·상태·관점에 기반한 큐레이션을 목표로 한다.
콘텐츠 형태 (쇼츠 중심)
- 메시지: “AI에게 오늘 기분을 말했더니, 교보문고가 책을 추천해줬다”
- 다양한 감정(기쁨, 슬픔, 우울, 화남, 사랑 등) 에 맞는 책 큐레이션 문구와 추천할 책 준비
대량 생산 + 감성 개인화: 교보문고의 ‘큐레이션 브랜드’ 정체성과 최적의 결합
질문6. 제작비, 시간 절감 목표 수치는?
- 비용 절감 그 자체보다, 실험 가능한 아이디어의 총량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이미지 제작비: 약 70~80% 절감
- 기획·콘티 제작 시간: 50% 이상 단축
- SNS용 크리에이티브 생산량: 약 10배 증가
AI를 활용하면 ‘완성도 높은 하나’를 만드는 대신, 다양한 시도를 빠르게 반복할 수 있다.
질문7. 유튜브 쇼츠VS인스타릴스VS틱톡 중 어느 플랫폼?
- 인스타그램 릴스 1순위
- 교보문고는 즉각적인 웃음보다 감성·브랜딩·무드가 중요한 브랜드
- 텍스트 + 이미지 중심의 콘텐츠가 릴스와 가장 궁합이 좋음
- ‘텍스트 힙’, ‘지적인 취향’을 소비하는 20~30대 타깃과 적합
- 릴스: 메인 캠페인 채널
- 유튜브 쇼츠: 반응 좋은 콘텐츠 재가공·확장
- 틱톡: 젊은 타깃용 실험 채널 (선택적)
질문8. AI 사용 사실을 어떻게 고지할 것인가?
- AI 사용 사실은 숨기지 않고, 캠페인의 메시지로 적극 활용한다.
- “이 캠페인은 AI와 사람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 “AI가 먼저 생각했고, 교보문고가 선택했습니다”
- “AI가 그린 생각, 교보문고가 큐레이션했습니다”

강의에서 예시를 상품들로 들어서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던 중에
한 브랜드를 예시로 들면 어떨까라는 생각하에 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딱 맞는 "교보문고"가 생각이 났다.
교보문고 브랜드 이미지를 이렇게 만들어보면 어떨까? 라는 전제하에 만들어 본 가설이다.
챗GPT, 재미나이, 미드저니와 내 의견이 합쳐져서 만들어 본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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