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디지털마케팅 3기 TIL

[26.01.16] 스파르타클럽 내일배움캠프 디지털 마케터 3기 14일차

콘마유즈이 2026. 1. 16.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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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금요일! 5일 내내 집안에만 박혀 있으니깐 좀 답답하긴 하다.

그래도 해야지. 내 선택에 책임을 져야지.


오늘의 TIL: 아티클 스터디 (화, 금)

화요일 아티클스터디
1. 피그마, 마케터의 치트키가 될 수 있을까? 

https://brunch.co.kr/@iboss/112

 

피그마, 마케터의 치트키가 될 수 있을까?

큐레터 담당자의 브라우저 엿보기 ① 아이보스 사이트② 어도비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 큐레터에 필요한 이미지를 제작해요.③ 스티비(stibee) : 큐레터를 편집하고 발송하는 사이트예요.④

brunch.co.kr


  • 요약 :
    1. 피그마(Figma)가 마케터에게 디자인 업무 부담을 줄이는 '치트키'가 될 수 있는지 리뷰
    2. 웹 기반·실시간 협업 등 특징과 마케터 관점 장단점을 분석
  • 주요 포인트 : 웹 브라우저 기반으로 설치 불필요, 실시간 협업(유료), 플러그인 풍부, 자동 저장, 올인원(기획서·광고 소재 등)
    마케터 적용 예시: 배너·퀴즈 이미지 제작 시 도형·플러그인(Lorem ipsum, Unsplash 등) 활용으로 포토샵 수준 결과 도출.
    장단점: 장점은 직관적 인터페이스·협업 편의·버전 히스토리 단점은 초기 세팅·학습 부담·한국어 미지원(현재는 됨)·세밀 작업 한계.
    추천 대상: 협업 필요 마케터, 디자인 초보, 비용 절감 희망자.
  • 새롭게 알아본 부분 :
    1. 아티클에서 피그마의 자동 저장과 버전 히스토리가 브라우저 오류 시 작업물을 보호한다는 점
    2. 플러그인(예: Better Font Picker, Iconify)이 포토샵 기능 보완으로 마케터가 즉시 활용 가능
    3. 최근 업데이트로 2025년 한국어 완전 현지화가 이뤄져 접근성이 크게 개선
  • 조사해야 하는 부분 : < 포토샵 비교: 고퀄 작업 효율성, 2026년 기준 마케터 실제 전환 사례 조사>
    1. 포토샵은 고퀄 이미지 편집(사진 보정, 디지털 페인팅)에서 우수하나, 피그마는 벡터 기반 협업과 반복 작업 효율성으로 마케터에게 보완적.
    2. 2026년 기준 마케터들은 간단 콘텐츠 제작 시 피그마로 전환해 속도 향상을 보고 있으며, 고퀄 작업은 여전히 포토샵 병용한다.
    3. 피그마는 마케팅 자산(소셜 그래픽, 랜딩페이지)에서 생산성 우수하나, 인쇄용 고해상도나 사진 작업은 포토샵 필수다.
측면 포토샵 강점 피그마 강점 마케터 효율성 영향
고퀄 이미지 편집 세밀 보정·필터·
브러시 독보적
플러그인 보완(제한적) 포토샵 우위,
피그마는 합성 약함
벡터·UI 작업 레이어 복잡 시
딜레이
오토 레이아웃·컴포넌트로 일관성·수정 빠름 피그마 2배 속도,
브랜드 유지 쉬움
협업·반복 제작 파일 공유 번거로움 실시간 편집·버전 히스토리 피그마로 A/B 테스트·
캠페인 30-50% 단축
접근성 설치·저장 필요 웹 기반·플러그인 자동화 피그마 원격 팀 최적

 

  • 핵심 개념 :
    1. 실시간 협업: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편집하며 코멘트 피드백, Google Docs 유사으로 마케터-디자이너 소통 최적화.
    2. 플러그인 생태계: Unsplash(무료 이미지), Iconify(아이콘 검색) 등으로 기능 확장, 개인 개발자 주도 업데이트.
    3. 올인원 디자인: UI/UX 외 광고 소재·상세페이지·PPT 제작 가능, 자동 저장으로 생산성 향상.
  • 용어 정리 : 플러그인: 사용자 제작 확장 기능, Community에서 설치 마자이너: 마케터+디자이너 하이브리드 직무 표현.
  • 실무 적용 :
    1. 간단 배너·랜딩페이지 제작 시 템플릿 활용으로 외주 비용 절감
    2. 실시간 코멘트로 피드백 루프 단축.
    3. 콘텐츠 성과 분석(GA 연계) 후 피그마에서 A/B 테스트 소재 빠르게 변형.
    4. 한국어 지원(2025~)으로 서울 기반 마케터 학습 장벽 낮아짐.
 

카카오뱅크, Figma를 통해 디자인 효율성 30% 개선

Figma의 디자인 시스템 도입으로 카카오뱅크의 디자인 프로세스 효율성이 30% 향상된 것을 확인하세요.

www.figma.com

 

  • Figma로 디자인 시스템 구축, 프로세스 30% 효율화, 마케터-개발자 공유로 제품 출시 속도 향상.
  • 마케터 포함 디자인팀이 금융 UX 혁신을 위해 실시간 협업과 프로토타이핑을 강화

- '한 달 적금' 캠페인 (2023)

  • 콘셉트 시각화: 1~31층 엘리베이터 애니메이션 프로토타입을 Figma 무한 캔버스에서 제작. 매일 저축 누적을 재미있게 표현
  • 협업 효율: 개발팀에 링크 공유만으로 설치 없이 피드백. 이전 도구 대비 커뮤니케이션 시간 대폭 ↓.
  • 성과: 최단 100만 가입자 돌파, 마케터가 마케팅 시안 동시 검토로 제품 출시 속도 ↑

 

  • 가상 시나리오 : 서울 소규모 콘텐츠 마케팅 팀(3명)이 스티비 큐레이터 썸네일을 제작한다. 팀장은 Figma 웹 버전 열어 가로 배너 템플릿 불러오고, Unsplash 플러그인으로 "마케팅 팀 협업" 키워드 검색해 자연스러운 사무실 이미지 드래그
  • 인턴 디자이너가 실시간 참여해 Iconify로 체크리스트 아이콘 추가하고, Lorem Ipsum 플러그인으로 제목 더미 텍스트 입력. GA에서 지난 캠페인 CTR 2.1% 확인 후 색상 팔레트 플러그인으로 주황 CTA 버튼 강조 버전(A)과 파랑 버전(B) 동시 제작.
  • 팀원 코멘트 기능으로 "B버전 클릭 유도 강함" 피드백 주고받으며 30분 만에 수정. 버전 히스토리로 실수 롤백 후 최종 공유 링크 발송, 카카오뷰 업로드 전 외주 없이 완료. 결과적으로 제작 시간 1시간→20분 단축, A/B 테스트 즉시 시작.

2. 관련 사례 : 우아한 형제들: https://www.figma.com/ko-kr/customers/how-woowa-brothers-boosts-collaboration/

 

우아한형제들이 Figma를 사용해 협업을 증진한 방법

우아한형제들이 Figma와 FigJam을 사용하여 소통 시간을 단축하고, 창의력을 높이며, 디자이너의 역량을 강화한 방법을 알아보세요.

www.figma.com

  • 배경 : 배달의 민족 플랫폼을 만든 우아한 형제들은 팬데믹 이후 원격 협업이 중요해졌음. 기존 방식으로는 팀 간 소통, 피드백이 비효율적이었음
  • 피그마 활용 이후 :
    1. 소통 시간 크게 단축 → 피드백이 중앙화됨
    이전에는 디자인 공유·피드백에 약 50% 이상의 시간을 소비했다. 피그마 도입 후에는 Figma 파일 하나로 공유와 의견 수렴이 동시에 가능해지고, 팀원들이 별도의 채널로 의견을 모을 필요가 없어짐.그 결과 소통에 쏟는 시간과 비효율이 크게 줄고, 실제 설계/개발 시간에 더 많은 에너지를 투입할 수 있게 됨
    2. 디자이너의 참여와 영향력 확대
    기존에는 프로젝트 전반 과정에서 디자이너가 충분히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피그마를 통해 아이디어 구상 단계부터 최종 산출물까지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게 됨. 이로 인해 디자이너가 전체 제품 개발 프로세스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디자인 의도를 명확히 전달하고 반영할 수 있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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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티클스터디
1. VILLIV 콘텐츠 마케팅 - 국내 건설사 최초의 콘텐츠 마케팅 모델

https://stonebc.com/archives/14800?utm_source=chatgpt.com

 

VILLIV 콘텐츠 마케팅 - 스톤브랜드컨설팅

국내 건설사 최초, 라이프스타일 온라인 매거진

stonebc.com

    • 요약 :
      - VILLIV는 국내 건설사 브랜드 최초로 분양·단지 광고 중심이 아닌 콘텐츠 중심 커뮤니케이션(온라인 매거진+뉴스레터)을 도입
      - 홈페이지를 라이프스타일 온라인 매거진으로 정의하고, “좋은 집=좋은 주거=좋은 삶”이라는 철학 아래 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주거에 대한 생각을 스토리 형식으로 제작
      - 매거진 콘텐츠를 주간 뉴스레터로 발행해 45%대 높은 오픈율을 기록하며, 타깃 독자와의 장기적인 관계 형성 및 로열 오디언스 기반을 구축
    • 주요 포인트 :
      1. 기존 건설사와의 차별화:일반적인 부동산 가치·투자가치 중심 광고에서 벗어나, 각 분양 모델의 라이프스타일과 주거 특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브랜딩을 전환했다. “집”보다 “삶”을 이야기하는 콘텐츠를 통해 단기 분양 성과보다 장기 브랜드 이미지와 철학을 우선시한다.
      2. 라이프스타일 온라인 매거진 전략: 홈페이지(villiv.co.kr)를 상품 홍보 채널이 아니라 사람들이 꿈꾸는 집과 삶에 대한 생각을 담는 온라인 매거진으로 포지셔닝했다. 다양한 취향과 개성을 가진 오디언스 페르소나를 설정하고, 그들의 ‘행복한 삶의 순간’과 공간·집에 대한 관점을 취재·소개한다.
      3. 전문성과 콘텐츠 퀄리티 확보: 매거진B 전 편집장 최태혁 감독과 협업해 국내외 주거 라이프스타일 사례를 심층적으로 취재하고 스토리텔링한다. 이를 통해 건설사 홍보물이 아닌 독립적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에 가까운 콘텐츠 톤앤매너를 구현한다.
      4. 뉴스레터를 통한 관계 구축: 매주 매거진 콘텐츠를 뉴스레터로 발행해 구독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정기적 접점을 만든다. 약 45%대 오픈율로 온라인 전문 매거진 평균을 상회하며, 정확한 타깃팅과 구독 전환을 통해 브랜드 로열티가 높은 오디언스를 축적하고 있다.
      5. 브랜드 철학: 삶의 가치 중심: “좋은 집=좋은 주거=좋은 삶”이라는 정의를 통해 토지·재무 가치보다 삶의 질 향상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다.단지 설계·분양 정보가 아니라 삶의 가치와 경험을 중심에 두는 스토리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는 것이 이 콘텐츠 마케팅의 핵심이다.
    • 새롭게 알아본 부분 :
      1. 국내 건설사 브랜드 중 빌리브가 콘텐츠 마케팅(온라인 매거진 중심 커뮤니케이션)을 선도적으로 도입한 사례라는 점.
      2. 단순한 홈페이지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꿈꾸는 집에 대한 바람과 생각을 담는 ‘온라인 매거진’을 공식 포지셔닝 했다는 점.
      3. 매주 발행되는 뉴스레터의 오픈율이 45%대로 일반 온라인 매거진보다 높은 수준이며, 이를 통해 로열 오디언스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
    • 조사해야 하는 부분 : 다른 건설사의 콘텐츠 마케팅의 현황?
      - 유튜브 채널 중심 GS건설 ‘자이TV’처럼 부동산 토크쇼, 청약 꿀팁, 단지 분석 등 정보형·예능형 영상 콘텐츠를 운영하는 패턴이 대표적이다. 롯데건설 ‘오케롯캐’처럼 웹 예능, 감성 브랜디드 영상으로 브랜드 호감도를 올리는 방식도 많이 사용된다.
      - 캠페인형/프로모션 연계 웹드라마, 단기 콘텐츠 시리즈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와 채용·기업문화 홍보를 동시에 노리는 사례(현대건설 웹드라마 등)가 많다. 대부분은 개별 캠페인 단위(런칭, 분양, 채용 등)로 기획되고, 상시 운영되는 ‘매체’라기보다는 ‘프로젝트’ 성격이 강하다
      - 채널 목적 분양 정보, 청약 안내, 브랜드 인지도 제고, MZ세대 친밀도 확보 등 비교적 단기·전술적 목적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 핵심 개념 :
      1. 콘텐츠 마케팅 모델: 상품·프로모션 중심이 아닌, 독립적인 읽을거리/이야기를 통해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전달하는 장기적 커뮤니케이션 방식.
      2. 라이프스타일 온라인 매거진: 집과 평형, 옵션 정보보다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방식, 취향, 행복한 순간을 중심으로 주거를 이야기하는 매체 포맷.
      3. 좋은 집=좋은 주거=좋은 삶: 토지가치·투자가치보다 거주자의 삶의 질과 경험을 우선하는 브랜드 철학을 한 문장으로 압축한 슬로건 겸 개념.
      4. 로열 오디언스: 매주 뉴스레터를 열어보고 콘텐츠를 소비·공감하는 충성도 높은 독자 집단으로, 향후 분양 전환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군.
    • 용어 정리 :
      - 오디언스 페르소나: 빌리브가 타깃으로 삼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유형(가령 1인 크리에이터, 반려동물 가족, 시니어 부부 등)을 구체화한 가상의 대표 인물 설정
      - 브랜드 로열 오디언스: 단순 유입 방문자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구독하고 반복적으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관계가 축적된 핵심 팬층.
    • 실무 적용 :
      1. 브랜드/마케팅 전략 수립 시
      -
      단기 분양·판매 광고와 별개로, 브랜드 철학과 라이프스타일을 축적하는 ‘콘텐츠 자산(매거진, 아카이브)’을 중장기 과제로 설계할 수 있다.
      - 홈페이지·블로그를 단순 정보 게시판이 아니라, 특정 라이프스타일을 큐레이션하는 매거진 포맷으로 재구성할 수 있다.
      2. 콘텐츠 기획
      -
      제품 스펙 설명보다 “이 집에서 어떻게 사는가”를 보여주는 인터뷰, 집들이, 일상 기록형 콘텐츠를 기획하는 방향이 유효하다.
      - 타깃별 오디언스 페르소나를 정의하고, 각 페르소나의 ‘행복한 삶의 순간’을 중심으로 콘텐츠 주제를 잡을 수 있다.
      3. CRM·뉴스레터 운영
      -
      정기 뉴스레터를 통해 콘텐츠를 직접 전달하고, 오픈/클릭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심 주제를 파악해 이후 분양·프로모션 타겟팅에 활용할 수 있다.
      - 단기 캠페인으로 끝내지 않고 2019년 이후에도 이어가는 것처럼, 연속성을 가진 운영 플랜과 리소스를 미리 확보해야 한다.
  • 관련 사례 : 국내사례: 배달의 민족《F》
    - 푸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세계 식재료와 문화 이야기를 다루며, 브랜드를 음식 문화 큐레이터로 포지셔닝. 30호 이상 발행, 영문판도 운영 중.브랜드 매거진이 단발적인 마케팅 콘텐츠를 넘어 장기적으로 브랜드의 자산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
    - 배달의민족은 브랜드 철학을 담은 미디어 실험의 일환으로, 2018년 매거진 《B》와 협업해 푸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F》를 창간했다. 이 매거진은 매 호마다 하나의 식재료를 선정해 그 식재료가 세계 각지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조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식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와 감도 높은 비주얼은 《F》를 단순한 푸드 매거진이 아닌, 음식이라는 렌즈로 세계를 들여다보는 문화 인문지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 배달의민족은 왜 식재료를 주제로 한 인문 잡지를 만들었을까? 《F》는 배달의민족이 단지 음식 배달 서비스가 아닌, 음식에 대한 존중과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브랜드임을 드러내는 도구다. 식재료가 어떻게 생산되고 소비되는지를 탐구하는 콘텐츠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음식에 대한 애정”과 “깊이 있는 연결”이라는 가치를 말없이 설득한다.
    https://www.instagram.com/food.magazine.f/
    https://story.baemin.com/4433/
 

매거진 < F > , 왜 해요?

진짜 변하지 않은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story.baemin.com

 

  • 해외사례: 레드불 《The Red Bulletin》
    - 스포츠·모험·문화 이야기를 통해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를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미디어로 확장. 2005년 창간 후 글로벌 발행
    - 2005년 오스트리아 포뮬러 1 대회를 계기로 창간된 이 매거진은 레드불이 후원하는 스포츠 이벤트와 모험, 혁신적인 인물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담아낸다. 초기에는 레드불이 직접 관여하는 스포츠 행사가 중심이었지만 점차 젊은 세대가 열광하는 음악, 패션, 예술 분야로 콘텐츠 스펙트럼을 넓혀 나갔다.
    -현재 《더 레드 불레틴》은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매월 140만 부 이상 발행되고 있다. 디지털 에디션과 지역별 맞춤형 인쇄본을 함께 운영하면서 각 지역 문화에 맞게 콘텐츠를 현지화하는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확장 전략은 레드불이 단순한 에너지 음료 브랜드를 벗어나 “도전하는 삶의 대명사”로 자리 잡게 만든 핵심 동력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https://www.redbull.com/us-en/theredbulletin/collections/the-red-bulletin
 

The Red Bulletin

Explore the world of The Red Bulletin. Stories beyond the ordinary.

www.redbull.com


이번 캠프에서 가장 재밌고 기다려지는 아티클 스터디 시간!

근데 이번주 아티클은 저번주보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주제는 아니었다.

그래도 덕분에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대해서 공부하고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마케터는 다양한 것을 알고 있는게 좋으니깐!

 

사담으로 서로 즐겨보는 유튜브가 뭐 있는지 묻다가 서로 유튜브 취향이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서로 추천하고 추천받고 했었다.

이 아티클로 인해서 다양한 것들을 알아 갈 수 있다는 점이 안좋아할래도 그럴 수가 없다. 

 

과제한다고 머리를 너무 쓰고 컴퓨터를 계속 보다보니 눈이 이제는 좀 시려서 쉬다가 해야지!

오늘 그냥 제출하고 말거다! 과제 이야기는 다음주 월요일 TIL로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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