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디지털마케팅 3기 TIL

[26.01.23.] 스파르타클럽 내일배움캠프 디지털 마케터 3기 19일차

콘마유즈이 2026. 1. 2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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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자료 완성!

피피티랑 발표대본까지 완성했다. 

월요일에 대본은 조금 수정해야 할거 같지만 일단 해방이다

너무 신나버려~

 

어제 다 못한 TIL을 작성해 보겠습니당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뷰티컬리의 장단점

 

장점 :

  1. 샛별배송’을 보유한 유일한 뷰티 플랫폼
  • 뷰티컬리는 ‘익일 아침 도착’이 기본값인 샛별배송 인프라를 보유
  • 이는 일반 택배(1~3일) 혹은 즉시 픽업 중심의 경쟁사와 구조적으로 다른 배송 경험
  • 사용 시점(내일 아침)을 장악하는 경쟁 ⭕
  • “필요한 날에 끊기지 않는 뷰티”라는 시간 기반 가치 제공

→ 뷰티를 ‘미리 사두는 것’이 아니라 ‘내일 바로 써야 하는 것’으로 재정의할 수 있는 유일한 포지션

 

2. ‘가격·트렌드’가 아닌 신뢰 중심 구매 구조

  • 뷰티컬리는 대규모 세일·랭킹·베스트셀러 중심 구조가 아님
  • 상대적으로 제한된 상품 수, 보수적인 입점 구조 유지
  • 올리브영: 선택지가 많아 고르는 피로 발생
  • 무신사·지그재그: 트렌드·가격 중심의 충동 구매
  • 뷰티컬리: “이 정도면 써도 괜찮다”는 안심 기반 선택

→ ‘무엇이 가장 인기인가’보다 ‘무엇이 실패하지 않는가’를 대신 판단해주는 플랫폼

 

3. 클린·웰니스·라이프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뷰티

  • 식품·건강·라이프 카테고리를 운영해온 컬리의 브랜드 자산
  • 뷰티를 ‘꾸밈’이 아닌 관리·회복·지속성의 영역으로 확장 가능
  • 민감성 피부, 성분 중시 소비자, 임산부·웰니스 타겟에 친화적
  • 뷰티를 라이프 루틴의 일부로 묶을 수 있는 구조

→ “몸에 넣는 건 신중하게, 피부에 바르는 것도 신중하게”라는 일관된 브랜드 철학 유지 가능

 

4. 기존 컬리 고객 기반을 활용한 확장 잠재력

  • 이미 신뢰 관계가 형성된 컬리 기존 고객 다수 보유
  • 식품·건강 구매 이력을 통해 생활 패턴·관리 성향 파악 가능
  • 신규 뷰티 플랫폼: 0부터 신뢰 형성 필요
  • 뷰티컬리: ‘신뢰 위에 카테고리 확장’ 구조

→ 신규 고객 유입뿐 아니라 기존 고객의 ‘뷰티 첫 구매’ 전환 가능성 높음


약점 :

1. 뷰티 전문 플랫폼 인식 부족

 

2. 충동 구매-트렌드 상품 경쟁력 약함

    - 무신사·지그재그 대비 저가·트렌디 상품 매력도 낮음

    - Z세대·20대 초반 유입 허들 존재

 

3. 경쟁사(올리브영) 대비 강점 부족

  • 컬리가 가지고 있는 기능들은 올리브영도 가지고 있음
    • 특가/세일
      • 가성비/할인 행사 면에서 올리브영이 꽉잡음
    • 배송과 비용
      • 배송비 : 컬리 - 4만원 이상 무료/ 올리브영 - 2만원/ 오늘드림 - 3만원 이상 무료
      • 배송 시간 : 컬리 밤 11시 이전 구매 시 다음날 오전 8시 이전 배송 / 올리브영 - 오늘 드림 시 오후 1시 이전 구매 → 3-4시 / 오후 8시 이전 구매시 → 10시~12시
    • 럭셔리 브랜드 존
    • 4. UI/UX 상 불편함
      • 배송비 공지가 상품 페이지에는 없고 샛별-하루 배송 안내에 들어가야만 알 수 있었음 (4만원 이상 무료배송) → 4만원을 채우기 위해 더 탐색을 할 수 있는 소비자들을 놓침.
      • 장바구니 담기 옆에 바로 구매하기 버튼이 없음. → 빠른 결정과 결제를 선호하는 소비자는 피로감을 느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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