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운 팀원을 만나는 날~
새로운 팀원을 만날 생각에 설레기도 하면서
지금의 팀원과 헤어져야 한다는 사실이 아쉬웠다.
다시 손발을 맞춰서 새로 만들어야 된다는 사실이 겁이나기도 하지만
이때까지 잘해왔잖아?
그리고 이때가 아니면 언제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겠어? 라는 말로
부정적인 생각이 앞설 때마다 다시 긍정적인 생각으로 돌려버렸다.
긍정의 힘을 믿기에...
오늘의 TIL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
이전에 정리하지 못한, 아직 피드백을 받고 수정하지 못한 과제를
다시 꺼집어 내서 수정을 다시 해볼까 한다.
[26.01.14] 스파르타클럽 내일배움캠프 디지털 마케터 3기 12일차
[26.01.14] 스파르타클럽 내일배움캠프 디지털 마케터 3기 12일차
오늘은 강의 위주가 아닌 과제 위주의 날이었다.어제 내준 AI활용 이미지와 동영상 만드는 것과 오늘 내준 단백질쉐이크 기획하는 것 두 개 다 쉬지 않고 열심히 작업을 했다.재밌으면서 어렵고
contentsmagic.tistory.com
일단 내용은 12일차에 있는 내용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황다원 튜터입니다.
YES24를 비롯한 경쟁사 분석을 아주 체계적으로 잘 해주셨어요. 체계적인 분석이 이 회사들을 모르는 사람들도 한눈에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좋았답니다.
페르소나도 잘 잡아주셨는데, 두 페르소나 모두 ‘티켓/공연’ 중심이라 도서 카테고리가 상대적으로 뒤로 밀려 보일 수 있어요. 실제로 yes24 메인 홈페이지가 도서 페이지가 메인 페이지인 만큼, 도서 타깃을 위한 페르소나 추가 또는 전체를 포괄하는 카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콘텐츠에서 ‘공연의 여운’이 직관적으로 전달되지 않아 조금 아쉬웠어요. 실제로 온라인 환경에서 무음 상태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운드 없이도 브랜드 메세지가 읽힐 수 있는 비주얼 설계가 필요하죠. 다음 기획에서는 이런 부분도 함께 고려해서 준비해보세요!
이러한 피드백을 받았다. 페르소나부터 잘못설정했나?
< 이전에 설정한 페르소나 2명 >
- 올인원 문화 소비자 (티켓 × 도서 × 굿즈 통합 니즈)
👉 YES24가 아니면 불편해지는 고객
| 항목 | 내용 |
| 이름 | 김지훈 |
| 나이 / 직업 | 29세 / 마케팅 대리 |
| 라이프스타일 | 퇴근 후 공연·전시, 문화 일정 중심 |
| 주요 Pain Point | 티켓·굿즈·콘텐츠를 따로 구매하는 번거로움 |
| Needs | 한 플랫폼에서 끝나는 문화 소비 |
| YES24 선택 이유 | 티켓 예매 후 굿즈·관련 도서까지 ****자동 연결 |
| 주요 감정 | “여기 하나면 다 된다” |
| 반응 굿즈 | 공연 예매자 전용 한정 MD |
- IP 세계관 몰입형 팬 (엔터 IP × 도서 × 굿즈 연결)
👉 IP 소비 깊이가 높은 핵심 팬층
| 항목 | 내용 |
| 이름 | 박서연 |
| 나이 / 직업 | 27세 / 콘텐츠 기획자 |
| 라이프스타일 | 공연·드라마·원작 탐구 |
| 주요 Pain Point | 공연 이후 세계관 확장 콘텐츠 부족 |
| Needs | 작품을 더 깊게 즐길 수 있는 구조 |
| YES24 선택 이유 | 공연 → 원작 도서 → 세계관 굿즈 연결 |
| 주요 감정 | “이 플랫폼은 작품을 이해한다” |
| 반응 굿즈 | 세계관 기반 스토리 굿즈 |
티켓/공연 중심으로 페르소나를 정한 건 맞긴 하다.
다른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티켓/공연과 도서, 굿즈 판매를 동시에 하고, 공연장까지 운영하고 있는 곳은 예스24뿐이라
다른 곳과 비교했을 때 예스24의 가장 큰 경쟁력은 티켓/공연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페르소나를 만들었다.
그래서 카피도 " 공연의 여운을, YES24가 이어드립니다." 라고 했었다.
그 이유는 공연을 보고 나서 끝난게 아니라 아쉬운 마음을 예스이십사에서 원작 소설이나 굿즈 심지어 시나리오, 음반 등을 구매할 수 있으니 "여기서 공연의 여운을 풀어라!" 라는 의미로 공연의 여운을 이어드린다고 했는데 내 의도가 제대로 잘 먹히지는 않았나보다.
그런거면 실패한 카피는 맞다.
그리고 애초에 예스24가 도서카테고리가 메인이었다는 점을 살짝 잊어버린 거 같다.
티켓 공연에 눈이 멀어버려서 메인인 도서 쪽을 강조를 못했던 거 같다. 나만의 생각에 갖혀서...
그냥 예스이십사에서는 당연히 도서를 먼저 떠오를테고, 전시, 공연 티켓을 팔고 있다는 것도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정보인데,
이것을 연결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생각은 적을 거 같아 공연 페이지에는 원작 소설이나 음반, 굿즈들을 연결 시켜서 구매를 할 수 있게 만들고 도서 페이지는 공연 페이지와 반대로 공연 페이지로 넘어 갈 수 있게 만들면 재밌겠다라는 생각에 시작한 프로젝트였다.
변명이 길었지만 어쨋든 실패한 건 맞긴하다...ㅠ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페르소나부터 다시 만들어봐야 겠다.
<페르소나 2명>
| 구분 | 원작 탐구형 독자 | 공연 예습형 독자 |
| 이름 | 정서윤 | 김민준 |
| 나이 / 직업 | 31세 / 출판·콘텐츠 직무 | 35세 / 회사원 |
| 거주 / 환경 | 수도권, 1인 가구 | 직장 근처 거주, 주말 문화 소비 |
| 도서 소비 이유 | 작품 이해, 서사 탐구 | 공연 몰입도 향상 |
| 주요 독서 장르 | 소설, 희곡, 에세이 | 원작 소설, 해설서, 각색 비교 |
| 도서 선택 기준 | 원작 여부, 작품성, 평단 평가 | 공연 연계성, 이해도 보조 |
| 도서 소비 시점 | 공연 이전·이후 모두 | 공연 이전 중심 |
| 공연과의 관계 |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 경험 | 공연을 더 잘 보기 위한 준비 |
| 공연 선택 동기 | 이야기 확장 | 이해·맥락 보완 |
| YES24 선택 이유 | 도서 페이지 내 공연 연계 | 티켓 예매 후 도서 추천 |
| YES24만의 가치 | 이야기의 연속성 제공 | 예매–독서 흐름의 편의성 |
| 경쟁사 이용 시 불편 | 콘텐츠가 흩어짐 | 도서·티켓 분리 |
| 핵심 Pain Point | 이야기 흐름 단절 | 공연 이해 부족 |
| 핵심 Needs | 맥락이 이어지는 소비 | 빠르고 정확한 사전 이해 |
| 감정 키워드 | 몰입, 깊이, 완성 | 준비됨, 안심, 이해 |
| 대표 행동 흐름 | 책 → 공연 → 해설/비평 | 티켓 → 도서 → 공연 |
| 한 문장 정의 | 책에서 시작한 이야기를 무대까지 따라가는 독자 | 공연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책을 먼저 읽는 관람객 |
<메인카피 정하기>
YES24는 공연을 파는 플랫폼이 아니라, 이야기를 끝까지 경험하게 하는 서점이다.
➡️ “YES24의 핵심 타깃은 책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소비하고, 그 이야기를 공연 경험까지 확장하는 독자이다.”
➡️ “YES24는 도서와 공연을 통해 이야기를 끝까지 경험하게 하는 문화콘텐츠 플랫폼이다.”
➡️ "YES24는 도서에서 공연까지, 이야기를 끝까지 이어주는 서점이다.”
➡️ “YES24는 도서를 중심으로, 공연과 콘텐츠까지 이야기를 끝까지 경험하게 하는 문화콘텐츠 플랫이다.”
➡️ “도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끝까지.” (**이야기를 끝까지 경험하게 한다**)
그래서
신뢰·규모감·레거시톤
메인카피: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서브카피: 도서에서 시작해 공연과 콘텐츠로 이어지는 경험, YES24
숏폼 영상 첫 문장, SNS 배너, 이벤트 랜딩 상단, 앱 푸시 알림(주의 환기용으로 적합)
메인카피: 저기요! 이야기는 끝까지 들어야죠!!
서브카피: 도서에서 시작해 공연과 콘텐츠로 이어지는 경험, YES24
<나노바나나 이미지 생성>
- 첨부파일 이미지


재미나이 프롬프트
작성 프롬프트
1. 캐릭터 (첨부파일 참고)
- 성묘 고양이(첨부파일 참고)
- 성격: 차분함, 집중, 조용한 호기심
- 주인공이 아니라 이야기가 시작되는 순간을 지켜보는 존재
2. 행동
- 고양이가 책 옆에 조용히 앉아 있음
- 시선이 책 위에 머물러 있음
- 표정: 무표정에 가까운 차분함
- 고양이가 천천히 눈을 깜빡임 혹은 고개를 아주 미세하게 기울임
- 움직임은 거의 없을 정도
- 책 옆 프레임 안에 자연스럽게 보이는 공연 티켓 한장
- 고양이가 그 방향을 힐끗 보는 정도
3. 배경
- 장소: 조용한 실내 (서재)
- 시간대: 저녁~밤
- 날씨: 흐림
- 조명: 따뜻한 스탠드 조명
- 분위기: 고요, 집중, 여백
4. 스타일
- 이미지스타일: 실사기반
- 색감: 웜톤+저채도
- 질감: 자연스러운 필름 느낌
- 카메라: 고정
- 비율: 9:16 세로형(숏폼 기준)
< 다시 만들어 본 영상>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Flow 프롬프트
제공한 이미지를 활용하여, 이미지에 있는 인물이 얘기하는 영상을 만들어줘
**인물의 역할**
- 예스이십사 모델
**행동**
- 정면을 보면서 이야기 한다
**한국어 대사**
1.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됩니다.
2. 도서에서 시작해 공연과 콘텐츠로 이어지는 경험, 예스이십사에서는 가능합니다.
**필수 지침**
- 각 단계의 대사와 음성 톤은 지정된 화자 캐릭터와 완벽히 동기화하세요
- 화자의 음성과 입모양이 완벽하게 일치하게 영상을 제작해야 합니다
- 화자가 아닌 캐릭터는 침묵하며 묘사된 반응만 수행해야 합니다
- 위에 제공하는 대사 외에는 임의로 화자의 음성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 캐릭터가 2명 이상일 경우에는, 자신의 대사만 말해야 합니다
- 캐릭터가 모두 한국어로 말해야 합니다
- 전체 대화는 8초의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전달되어야 합니다
- 글자(자막)는 화면에 넣지 마세요
- 목소리는 귀여운 아이 목소리로 바꿔주세요
오늘도 역시나 플로우는 내가 원하는 데로 잘 안나와서 계속 싸우다가 드디어 나온 영상!
영상 만든 김에 캡컷으로 자막까지 달아봤다.
조금 여유로울 때를 이용해서 피드백 받은거 참고해서 다시 만들어보기 완료!!
괜찮은 지는 모르겠지만 앞에 만들었던 토끼가 전달하지 못했던 말을 다시 풀어서 만들어 봤는데
이건 괜찮으려나 모르겠다ㅎㅎ
어쨋든 오늘도 하나 만들었다 키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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