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디지털마케팅 3기 TIL

[26.04.14.] 3월 아티클 스터디 모음 | 내배캠 디마 3기 75일차

콘마유즈이 2026. 4. 1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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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3월이 끝난지 벌써 14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나는 3월에 머무르고 있다.

정리해야지 해야지 했지만 역시 뒤로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보니 오늘에서야 끄적끄적...


아티클 스터디 1

운세, 타로는 어쩌다 2025년 핵심 트렌드가 됐을까?:MZ세대가 무속에 진심이 된 이유

https://newneek.co/@gosum_beat/article/35139

 

운세·타로는 어쩌다 2025년 핵심 트렌드가 됐을까?: MZ세대가 무속에 진심이 된 이유 🔮

출간 후 반년도 채 되지 않아 17만 부 이상 판매된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는 물론 최근 유행하고 있는 '오하아사' 등의 공통점, 바로 무속 콘텐츠라는 건데요. MZ세대 마음을 사로잡은 무속 콘

newneek.co

참고로 이 아티클은 내가 정한 아티클이다. 무속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다보니 관련 영화, 드라마, 예능 등을 다 찾아 보는 편이라 이 주제는 도저히 넘길 수가 없었다. 다행히 팀원들도 이 아티클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이 아티클을 선정했다. 이 아티클이 2025년 트렌드라고 했지만 2026년에도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무속의 세계란 언제나 신비하고 재밌다.

 

  • 요약 :
    • 영화·드라마·예능·다큐까지 무속을 다루는 콘텐츠가 2010년대 후반~2020년대 들어 꾸준히 늘었고, 이는 실제로 전국에 점집이 촘촘히 존재하는 현실을 반영한 흐름으로 본다고 설명 함.
    • 코로나 이후 불확실성이 커지자, 사람들은 점집을 찾는 것뿐 아니라 사주·타로·명리 온라인 클래스를 수강하며 “내가 직접 미래를 보는 법”까지 학습하기도 함.
    • SNS·유튜브를 기반으로 한 젊은 무당(‘애동제자’)의 셀프 브랜딩, 비대면 점사, 후기를 통한 모객이 활발해지며 무속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일상적인 콘텐츠로 편입되고 있음.
  • 주요 포인트 :
    1. 무속·운세·타로가 Z/MZ에게 다시 ‘유행’이 된 배경
      • 영화·드라마·예능·다큐에서 무속을 전면에 내세운 콘텐츠가 2010년대 중반 이후 꾸준히 늘었고, 실제로도 전국 역세권·유동 인구 많은 곳을 중심으로 점집이 촘촘히 분포할 만큼 일상적인 존재라는 점을 짚는다.
      • 젊은 무당(애동제자)들이 유튜브·인스타 등 SNS로 셀프 브랜딩·비대면 점사를 하며 “무속 = 올드” 이미지를 벗고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 속으로 들어온 흐름을 설명한다.
    2. 무속이 ‘가벼운 놀이/위로 콘텐츠’로 재포지셔닝됨
      • 오하아사 별자리, 최고심 부적, 네잎클로버·액막이 키링, 소원 팔찌 등은 신앙의 표시라기보다 “오늘 운이 안 풀릴 때 위로받는 장난스러운 장치”로 소비되고, “오하아사 꼴찌” 같은 말이 일상 밈이 된 상황을 보여준다.
      • 초등학교 현장에서 걱정 인형 만들기·타로 강의 같은 시도가 나오지만, 동시에 청소년의 맹신에 대한 우려도 함께 존재한다고 짚는다.
    3. 사람들이 무속을 찾는 진짜 이유 = 정서적 돌봄
      • 무당 인터뷰와 드라마 대사를 통해 “굿과 부적은 수단이고, 본질은 한과 상처를 들어주고 함께 우는 일”이라는 관점을 제시하며, 무속을 ‘비공식 상담/케어 시스템’으로 해석한다.
      • 그래서 콘텐츠를 볼 때도 신빨의 진짜·가짜보다, 상처 입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장면이 시청자의 감정을 움직인다고 말한다.
    4. AI 무당까지: 수단은 달라도 ‘내 얘기 들어줄 존재’ 욕구는 같다
      • 챗GPT를 이용한 연애·재물운 상담, 이른바 ‘AI 무당’ 사용 사례를 소개하며, 친구·점집·상담사 대신 시간·비용 부담 없이 반복해서 내 말을 들어주는 창구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결국 중요한 건 인간/비인간, 과학/비과학 여부가 아니라, 불확실한 시대에 나의 불안과 고민을 들어주고 위로하는 존재가 필요하다는 점이며, 이 욕구가 무속·운세·타로·AI 상담 인기의 공통된 근본이라는 메시지로 글을 마무리한다.
  • 새롭게 알게 된 점
    • 무속·운세가 ‘신앙’보다 “정서적 돌봄/상담” 역할로 재해석되며 MZ세대의 일상 콘텐츠로 부상.
    • 오하아사 별자리, 최고심 부적, 명태 키링 등 가볍게 소비하는 운세·부적이 밈·굿즈 형태로 확산.
    • AI 무당(챗GPT 등)을 통해 “비용·시간 부담 없이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존재”를 찾고 있음.
    •  
  • 핵심 개념 :
    • 정서적 돌봄으로서의 무속
    • 무속·운세가 미래를 맞히는 기술이 아니라, 한과 불안을 들어주고 해소해 주는 ‘비공식 상담/케어 시스템’으로 기능한다는 관점.
    • 가벼운 신앙/라이트 신비주의
    • 종교적 헌신까지 가지 않지만, 부적·운세·타로를 가볍게 즐기며 위로·재미·소속감을 얻는 소비 방식. 인스타 굿즈, 밈, 짤로 구현됨.
    • 콘텐츠화된 무속
    • 영화·드라마·예능·유튜브 등에서 무속이 서사 장치이자 캐릭터 IP로 사용되며, 실제 점집 문화와 상호 영향(현실 ↔ 콘텐츠)을 주고받는 현상.
    • AI 기반 감정 노동 대체
    • 기존에는 무당·상담자·친구가 담당하던 ‘하소연 들어주기’를 챗봇·AI 서비스가 일부 인수하는 흐름. “내 말을 제한 없이 들어주는 존재”에 대한 수요.
  • 용어 정리 :
    • 오하아사(오하요 아사히데스): 일본 아침 방송의 별자리 운세 코너. 한국에서는 X(트위터) 등에서 텍스트로 소비되며 “오늘 운세” 밈으로 활용.
    • 라이트 유저식 신앙/라이트 신비주의: 깊은 신앙·교리를 따르지 않고, 일부 요소만 가볍게 소비·체험하는 태도.
    • AI 무당: 챗GPT 등 LLM을 활용해 사주, 타로, 운세 형식으로 상담·위로를 제공하는 챗봇 혹은 서비스에 붙는 별칭.
  • 실무 적용 :
    • 브랜드 캠페인/콘텐츠 아이디어
      • “올해 OO운 테스트” 형식의 인터랙티브 콘텐츠 (연애운·취업운·소비운 등)로 참여 유도.
      • 브랜드 세계관과 결합한 ‘부적·타로 카드형 굿즈’(예: 건강식품 브랜드의 “체력 부적”, 금융앱의 “통장 안전부적”).
      • 밈형 운세 포맷(“오늘 당신은 XX 3위입니다” 식)을 숏폼/스토리 포맷으로 전개.
    • CRM·리텐션 관점
      • 월초/연초에 “이번 달/올해 OO운 레터”를 뉴스레터나 앱 푸시로 제공, 리텐션 터치포인트로 활용.
      • 이용자 데이터를 직접 점치는 느낌이 아니라, “패턴 기반 조언 + 운세 톤”으로 포장한 개인화 메시지(예: 소비 데이터 기반 ‘이번 달 지출운’).
    • 브랜디드 상담/케어 서비스
      • 심리·정신건강 관련 브랜드라면, 타로/운세 언어를 빌리되 실제로는 CBT·심리 자가진단을 하게 만드는 하이브리드 설계.
      • “우리 브랜드는 AI 무당이 아니라, 근거 기반 상담을 제공합니다” 같은 역발상 포지셔닝도 가능.

관련 사례 :

  • 2018년부터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무속신앙과 관련 된 콘텐츠는? 2010년대 후반 이후 “무속신앙 + 오컬트”가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음. 특히 2018년 이후부터 영화·드라마·OTT에서 급증했고, 2024년 영화<파묘>가 1000만 흥행으로 정점을 찍었다는 평가가 있음
  • 영화 (가장 강력한 흥행 장르)
    • 특징: 한국 오컬트 영화는 무속 + 역사 + 종교를 결합하는 경우가 많음
    • 2024년 <파묘>는 한국 최초의 1000만 오컬트 영화가 됨
    • 2018~2024 주요 작품 약 5~7편
    • 흥행 스펙트럼: 80만 ~ 1100만
    작품 개봉 내용 흥행
    곤지암 2018 한국 도시괴담 + 무속적 귀신 설정 약 260만
    사바하 2019 사이비 종교 + 불교 + 민속 신앙 약 219만
    랑종 2021 태국 무속 + 한국 제작 약 80만 (한국)
    천박사 퇴마 연구소 2023 가짜 무당 + 퇴마 액션 약 190만
    파묘 2024 무당·풍수사·장례사 팀이 묘 이장 1100만 이상
  • 드라마 (2018년 이후 급증)
    • 특징: 무당·귀신·샤머니즘이 스토리 장치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음.
    • 2018~2024 약 7~10편
    • 영화보다 대중적 공포보다는 판타지화
    • 무속이 세계관 장치로 활용작품 연도 특징
      손 the guest 2018 무속 + 가톨릭 구마
      빙의 2019 무당 + 형사
      방법 2020 무속 저주 + 기업 범죄
      홍천기 2021 사극 + 무속 판타지
      구미호뎐 2020~ 한국 민속 신
      악귀 2023 무속 귀신 + 미스터리
      이 연애는 불가항력 2023 전생 무당 설정
  • 예능·리얼리티 (최근 새 트렌드)
    • 특징: 2020년대 들어 실제 무속인을 소재로 한 콘텐츠도 등장
    • 점술·무당 연애 리얼리티, 무속 체험 예능, 유튜브 무속 콘텐츠
    • 무속인 출연: 신들린연애, 운명전쟁49,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 신기한 토크쇼
    • 오컬트 및 무속 관련 사건·현상 취재: 심야괴담회 (2021~), 궁금한 이야기 Y
    • 최근에는 무속인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는 예능도 등장하며 장르가 확장
  • 왜 2018년 이후 무속 콘텐츠가 늘었나

① 한국 고유 IP

K-오컬트 장르 형성

서양: 엑소시즘, 일본: 요괴

한국: 무속

② 시각적 연출이 강함

굿, 부적, 제물, 무당 춤 등 → 영상적으로 강력한 장면

③ 글로벌 호러 시장

넷플릭스 이후 - 지역적 공포(해당 지역에서만 이해되는 공포 코드)가 오히려 인기

 

아티클 스터디 2

CRM 마케터를 위한 카카오톡 브랜드 메시지 작성 팁 대공개!

CRM 마케터를 위한 카카오톡 브랜드 메시지 작성 팁 대공개! | 고구마팜

 

CRM 마케터를 위한 카카오톡 브랜드 메시지 작성 팁 대공개! | 고구마팜

CRM 마케터를 위한 카카오톡 브랜드 메시지 작성 팁 대공개! | 고구마팜

gogumafarm.kr

 

  • 요약 : 카카오톡 브랜드 메시지는 ‘이미지+문자’ CRM 채널이므로, 유형별 제약(글자 수·줄바꿈)을 고려해 가독성을 최우선으로 설계하고, 이미지와 텍스트의 역할을 분리해 메시지 전달력을 극대화해야 한다. 또한 브랜드 컬러·톤앤매너를 메시지 디테일에 반영하고, 자사몰 트래픽 피크 시간·타 채널(문자 등)과의 믹스를 함께 설계할 때 성과가 높아진다
  • 주요 포인트 :
    1. 카카오톡 브랜드 메시지는 문자 매체이므로 ①문장을 짧게, ②핵심을 즉시 파악 가능하게, ③문단을 적절히 나눠 가독성을 확보해야 한다.
    2. 와이드 이미지형·캐러셀형 등 글자 수·줄바꿈 제한이 있는 유형에서는 이모지·괄호를 활용해 꼭 읽혀야 하는 정보만 간결하게 강조하는 것이 좋다.
    3. 이미지는 글보다 먼저 인지되므로, 본문 글자 수 한계를 보완하거나, 본문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을 요약해 강조하는 용도로 설계해야 한다.
    4. 브랜드 컬러·톤앤매너를 이모지·이미지·텍스트 표현에 일관되게 적용하면 메시지 퀄리티와 브랜드 아이덴티티 인지가 함께 올라간다.
    5. 자사몰 접속 로그로 주요 트래픽 시간대를 파악해 그 시간에 메시지를 발송하면 오픈율·클릭률이 개선될 수 있다.
    6. 카카오톡 브랜드 메시지는 ‘실제 고객’ 기반 채널이고, 카카오 모먼트 타게팅 메시지는 ‘잠재 고객’ 채널이므로 목적에 따라 채널과 메시지 설계를 달리해야 한다.
    7. 카카오톡 모수가 작거나 고연령층이 많은 브랜드라면 문자를 병행해 도달을 넓이고, 특히 젊은 타깃에게는 제목·첫 줄에 메시지 핵심을 넣어 스팸 필터링을 피해야 한다.
  • 핵심 개념 :
    1. 카카오톡 브랜드 메시지 = 문자 기반 CRM 채널
      • 카카오톡 브랜드 메시지는 이미지와 결합된 문자 매체로, 1st-party 고객(채널 친구, 수신 동의 고객)에게 직접 도달하는 기본 CRM 채널이다.
    2. 가독성 중심 설계
      • “잘 읽히는지”가 핵심 성과 지표의 전제 조건이므로, 짧은 문장, 명확한 구조, 포인트 위주의 문단 설계가 필수라는 관점.
    3. 텍스트와 이미지의 역할 분담
      • 텍스트는 정보 구조와 설득, 이미지는 요약·강조·보완이라는 역할을 맡아, 서로를 중복하지 않고 보완하는 방향이 효율적이라는 개념.
    4. 브랜드 톤앤매너 일관성
      • 이모지, 컬러, 말투 같은 디테일이 쌓여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인지되며, 메시지 퀄리티의 체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개념.
    5. 채널·타이밍 전략까지 포함한 CRM 메시지 설계
      • 메시지 카피와 이미지만이 아니라, 발송 시간, 발송 채널(카카오톡·문자 등), 타겟 기준까지 합쳐져야 “CRM 마케팅 전략”이 완성된다는 관점.

아티클 스터디 3

디지털 마케팅 과열 시대, 그래서 더 신선한 해외 오프라인 마케팅 모음

디지털 마케팅 과열 시대, 그래서 더 신선한 해외 오프라인 마케팅 모음 | 고구마팜

 

디지털 마케팅 과열 시대, 그래서 더 신선한 해외 오프라인 마케팅 모음 | 고구마팜

디지털 마케팅 과열 시대, 그래서 더 신선한 해외 오프라인 마케팅 모음 | 고구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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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약 : 디지털·SNS·AI 중심의 마케팅이 과열된 상황에서, 오히려 오프라인 마케팅이 ‘신선함’과 ‘바이럴 트리거’로 재부상하고 있다. 핵심은 단순 노출이 아니라 고객이 직접 경험하고, 이야기하고, 공유하게 만드는 것이다**. 오프라인은 노출 수는 적지만 경험 → 이야기 → SNS 확산 구조**를 통해 결과적으로 더 강한 바이럴을 만들 수 있다.
  • 주요 포인트 :
    1. 디지털 과열 → 오프라인의 ‘Newness’
      • 숏폼, AI, SNS 경쟁 심화
      • 비슷한 콘텐츠 범람 → 차별화 어려움
      • 오프라인은 상대적으로 “신선한 채널”
      • “덜 쓰이는 채널 = 더 강한 주목도”
    2. KPI 기준의 변화
      • 기존: 노출, 조회수 중심
      • 현재: 기억 / 대화 / 공유
      • “몇 명 봤냐?” → “얼마나 이야기되느냐”
    3. 오프라인 = 바이럴 트리거
      • 오프라인 자체가 끝이 아님
      • SNS 확산을 위한 ‘재료’ 역할
      • ‘오프라인 경험 → 인증 → SNS 확산 → 오가닉 노출’ 구조
    4. 고객 = 미디어
    • 1인 1 SNS 시대
    • 브랜드가 아니라 고객이 콘텐츠 생산자
    • “어떻게 하면 고객이 올리고 싶어질까?” 를 고민해야 됨

  • 새롭게 알게 된 점과 추가 조사할 내용
    • 새롭게 알게 된 점
      • 오프라인은 ROI 낮은 채널이 아니라 “SNS 확산을 전제로 설계하는 채널”
      • 소규모 이벤트도 수백만 뷰 오가닉 가능 (KFC 사례)
  • 핵심 개념 :
    • Talkability (이야기성)
      • 사람들이 “말하고 싶게 만드는 요소”
    • Experience → Share 구조
      • 경험이 있어야 공유가 발생
    • 예상치 못한 경험 (Unexpected Touchpoint)
      • 예상 못한 접점에서 발생하는 경험
    • 오프라인→ 온라인 확대(Offline → Online Amplification)
      • 오프라인이 시작
      • SNS가 확산 채널

  • 용어 정리 :
  • 오프라인 마케팅: 현실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경험 중심 마케팅
  • OOH (Out of Home): 옥외 광고 (버스, 포스터 등)
  • 오가닉 노출: 광고비 없이 자연 확산

실무 적용 :

1. 제품에 ‘이야기 요소’ 삽입

  • 랜덤 요소
  • 숨겨진 메시지
  • 발견형 콘텐츠
  • 예: 컵 바닥 QR, 랜덤 쿠폰, 숨겨진 캐릭터

2. 촬영 유도형 공간/오브제

  • 포토존
  • 특이한 구조물
  • “찍지 않으면 손해 같은 구조”

3. 기대하지 않은 접점 활용

  • 포장지
  • 영수증
  • 테이블
  • 의외성 = 공유 포인트

관련 사례 : Apple TV+ ‘Severance – The Cube’ (2025)

https://www.kampgrizzly.com/work/apple-tv-severance

  1. 개요 

✔ 실행 시점

  • 2025년 1월 14일
  • 시즌2 공개 3일 전

✔ 장소

  • 뉴욕 Grand Central Terminal → 하루 수십만 명 이동하는 초핵심 유동 인구 지역

✔ 실행 방식 (핵심)

  • “드라마 속 사무실을 현실에 그대로 복제”
  • 투명 유리 큐브 설치
  • 내부: 실제 세트 그대로 재현
  • 배우 등장 (깜짝 등장)
  • 배우들이 진짜 회사원처럼 행동 (컴퓨터 작업, 요가, 종이 비행기 놀이, 청소 → 약 2~3시간 동안 지속)

✔드라마 세계관: “비정상적인 회사”

  • 의미 없는 작업 반복
  • 이상한 복지 활동
  • 통제된 행동
  • 기묘한 조직 문화
  1. 핵심 매커니즘
  • 현실 침투형 콘텐츠
    • 보통 콘텐츠 = 스크린 안
    • 이 캠페인 = 현실 속 등장
  • 관찰형 경험 (Passive → Active)
    • 관객 참여 필요 없음
    • 그냥 지나가다 “보게 됨”
  • 세계관 몰입 (IP 활용 극대화)
    • 세계관이 현실로 나옴
  • 배우 등장 = 신뢰도 + 폭발력
  • 실제 배우들이 등장 (드라마 상 인물로)
  1. 성과
  • 실제 방문자: 약 53,000명
  • 현장 노출: 50만+
  • SNS 참여: 350만+
  • 총 소셜 노출: 10억 이상
  1. 구조
  • 현실 공간 설치 → 이상한 장면 발생 → 사람들이 촬영 → SNS 업로드 → 알고리즘 확산

아티클 스터디 4

광고 멀티 KPI 전략,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광고 멀티 KPI 전략,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광고 멀티 KPI 전략,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브랜딩과 퍼포먼스 캠페인의 경계가 허물어졌다

ditoday.com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는 아티클스터디 현장! 아티클이 이해 안간다는 건 아니고 조원들이...

아니 어떻게 한 명도 제대로 해온 사람이 없는거야? 이럴거면 혼자했지 왜 발표했냐 나? 바보 만들었던 스터디...

지금 생각해도 어이없고 짜증나네! 어쨌든 나는 했으니깐 정리 해본다.

 

  • 요약 : 광고 시장에서 브랜딩 KPI와 퍼포먼스 KPI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하나의 캠페인에서 여러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는 멀티 KPI 전략이 중요하다. 핵심은 단순 노출이나 클릭이 아니라, 유저의 행동 흐름을 설계해 설치, 체류, 구매 같은 성과를 연결해서 멀티미션, AI 타기팅, MMP 기반 추적을 활용하는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 주요 포인트 :
    • 과거에는 브랜딩과 퍼포먼스 캠페인을 분리해서 운영했지만, 지금은 하나의 유저 여정 안에서 함께 관리해야 함.
    • 멀티 KPI는 유저가 광고를 본 뒤 어떤 행동을 하게 만들지까지 설계하는 방식
    • 리워드형 멀티미션은 유저 참여를 높이고, 최종 전환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장치
    • AI 타기팅은 구매 가능성이 높은 유저를 먼저 데려오는 데 유리.
    • MMP 연동은 실제 전환 데이터를 추적하고 최적화하는 데 중요.
  • 새롭게 알게 된 점
    • 멀티 KPI가 단순히 “지표를 여러 개 둔다”는 뜻이 아니라, 여정 설계 자체를 성과 구조로 바꾸는 전략이라는 점.
    • 노출형 광고도 ROAS만 보는 것이 아니라, 유입 규모와 실제 전환 수를 함께 봐야 한다는 점
  • 핵심 개념 :
    • 멀티 KPI는 하나의 광고 캠페인에서 인지도, 참여, 전환을 동시에 설계하는 방식
    • 멀티미션은 앱 설치부터 구매까지 여러 액션을 단계적으로 유도하는 캠페인 구조
    • 풀퍼널 마케팅은 고객 여정 전체를 관리해 각 단계의 성과를 연결하는 접근
  • 용어 정리 :
    • KPI: 핵심성과지표. 캠페인의 성과를 판단하는 기준
    • ROAS: 광고비 대비 매출 효율
    • ROI: 투자 대비 수익률
    • IAA: 앱 내 광고 수익
    • IAP: 앱 내 구매
    • MMP: 모바일 앱 마케팅 성과를 추적하는 서드파티 측정 도구
    • GMV: 총거래액
    • 타기팅: 특정 조건에 맞는 유저를 골라 광고를 보여주는 방식
  • 실무 적용 :
    • 멀티 KPI 캠페인을 시작할 때는 먼저 “최종 성과”와 “중간 성과”를 분리해서 설계 한다.
    • 예를 들어 뷰티 브랜드라면 최종 KPI는 구매, 중간 KPI는 영상 시청 완료, 상세페이지 체류, 장바구니 담기처럼 설정 할 수 있다.
    • 그 다음에는 각 KPI를 하나의 퍼널로 연결해서 상단에서는 관심을 끌고, 중단에서는 비교·탐색을 유도하고, 하단에서는 혜택이나 리마인드를 통해 전환을 밀어주는 식으로 설정할 수 있다.
    • 운영 단계에서는 한 지표만 보지 말고, 단계별 전환율과 유저 품질을 함께 봐야 한다. 예를 들어 클릭은 높지만 구매가 낮다면 타기팅과 랜딩 메시지가 맞지 않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전 조에서 한 아티클 스터디 4개 인데 너무너무 재미없고 의미없고 인사이트란게 아무것도 없었던 스터디

이럴거면 그냥 안하는거 만도 못해...

누가 제대로 하지 못할 거면 성실하기라도 하던지. 말이라도 예쁘게 하던지. 대화에 잘 참여 하던지. 

너무 답답하고 이해가 안갔던 팀이었다. 다시는 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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