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지난주 금요일부터였다.하지만 금요일은 어떤 걸 할지 이런 저런 레퍼런스 찾느라 바빴다.그리고 이 멤버로 팀 활동은 처음이라 긴장도 하고 어디까지 괜찮을지 생각이 많았다.나뿐만 아니라 모든 팀원들이 그랬으리라.. 어쨋든 지금에서는 어느정도 만족하고 있다. 다행인지 영상 전공을 한 팀원이 두 분이나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난 숏폼 조금 찌끄리기만 했지 잘 몰라서 이번 계기로 많이 배워야 겠다 싶었다. 일단 우리 조는 ‘다시 찾는’ 대한민국 홍보 프로젝트 로 하기로 했다.그리고 서울에서 밖으로 나가는 방향이 아닌서울 안에서도 즐길 만한 요소들이 많다는 것을 강조해 보기로 했다. 근데 문제는 나만 수도권 사람이 아니라서 괜찮을까 싶었는데그래도 관광객 눈으로 볼 수 있으니깐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