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천천히 흘러 갈 것만 같았던 부트캠프도 벌써 1달이 훌쩍 지났다. 1월 마지막날이다 벌써..."하루12시간 어떻게 버텨?"라는 생각이 들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않다.오히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봐야 돼!" "이걸 다하려고 하니 시간이 너무 없어..."라는 말이 오히려 더 자연스러워졌다.조금 더 일찍 꺠닫고 더 일찍 더 어렸을 때 들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었다.지나간건 지나간거고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기에 더 열정을 가지고 마케터의 꿈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이번 주차는 카피라이팅을 하는 건데 비교적 글을 쓰는 것에 겁이 없는(잘 한다고는 안했음) 나로서는 이번에는 "꽤 할 만하지 않을까?" "드디어 내 전공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온 걸까?" 싶었다...